사닥다리 청년부
"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
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"
안녕하세요 소망교회 사닥다리 청년부 입니다.
우리 청년부는 주제말씀처럼 땅과 하늘 사이,
즉 우리가 사는 이땅과 주님이 계시는 하늘을 이어주는 그런 청년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저희 사닥다리청년부에서는 언제나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.
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"
안녕하세요 소망교회 사닥다리 청년부 입니다.
우리 청년부는 주제말씀처럼 땅과 하늘 사이,
즉 우리가 사는 이땅과 주님이 계시는 하늘을 이어주는 그런 청년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저희 사닥다리청년부에서는 언제나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.
